아파트를 선택할 때 평면은 수요자가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 중 하나다.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호하는 구조가 뚜렷하게 갈리는 가운데, 두산건설 컨소시엄이 경남 창원시에 공급하는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는 판상형과 타워형을 모두 도입해 수요자의 다양한 취향과 눈높이에 맞춘 설계로 주목받고 있다.
전통적으로 선호도가 높은 판상형은 세대가 일자형으로 배치되는 구조로 전면과 후면 모두에 창문을 낼 수 있어 통풍과 환기 성능이 우수하다.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는 판상형과 타워형을 모두 갖춘 설계로 수요자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주거 선택이 가능하다. 실용성과 개방감, 프라이버시, 공간 효율성 등 다양한 주거 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이 단지의 전용 54㎡는 소형 평형임에도 불구하고 방 3개와 욕실 2개로 구성돼 1인 가구는 물론 신혼부부 및 3인 가족도 거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전용 59㎡는 전 타입에 안방 드레스룸을 배치했으며 드물게 대형 워크인 드레스룸을 도입해 수납 효율을 극대화했다. 59㎡C 타입의 경우 현관 팬트리까지 마련돼 공간 활용도를 더욱 높였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장(스크린 포함), GX룸, 사우나, 작은도서관, 독서실, 경로당, 키즈클럽, 맘스스테이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교보문고 북큐레이션 서비스가 적용돼 신간 도서와 스테디셀러가 정기적으로 교체 제공되며 지속적인 독서 환경을 조성한다.
조식 서비스도 도입된다. 바쁜 출근 시간에 단지 내 커뮤니티 공간에서 아침 식사를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어 입주민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일원에 들어서는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는 지하 4~지상 37층, 17개 동 총 2638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54~102㎡ 204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정당 계약은 오는 21일~24일 4일간 진행된다.
단지는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계약금 1차 1000만 원 정액제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이자 부담 없이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입주는 2028년 12월 예정이다. 본보기주택은 경남 창원 성산구 중앙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최병태 기자 piano@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주 3일 10분 뉴스 완전 정복! 내 메일함에 점선면 구독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