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명 내외 신입직원 채용
5월 2일 18까지 지원서 접수
대전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신협중앙회 전경. [신협중앙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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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신협중앙회는 2025년 상반기 신협 신입직원 공동채용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전국 27개 신협에서 약 37명 규모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원접수는 이달 17일부터 5월 2일 18시까지 신협 공동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공동채용은 신협중앙회가 채용계획이 있는 신협 조합으로부터 사전 신청을 받아, 채용공고부터 서류 및 필기전형까지 지원하는 방식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신협이 소재한 지역의 인재를 우대할 계획이다. 연령·학력·전공에 따른 지원 제한은 없으며,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5월 21일 발표되며, 필기전형은 5월 31일 실시될 예정이다. 이후 6월 12일부터 모집 신협별 면접전형을 거쳐, 6월 24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된다.
신협중앙회 장익수 조직문화혁신추진단장은 “신협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열정과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면서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절차를 통해 신협의 가치에 공감하는 인재를 맞이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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