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올해 1월부터 3개월간 입국한 북한이탈주민이 38명으로, 그 중 연령대가 20~39세에 해당하는 이들이 절반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오늘(17일) 올해 1분기 입국한 38명을 합쳐 지금까지 누적 3만4,352명의 북한이탈주민이 한국에 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사태로 북한 국경이 봉쇄되기 전 탈북해 대체로 5년 이상 제3국에서 머물다 이번에 입국하게 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이 당국자는 설명했습니다.
또한 북한이탈주민 중 20~30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꾸준히 50%를 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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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jiwon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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