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7 (화)

    이슈 가상화폐의 미래

    미 증시 급락하자 비트코인 다시 급부상… 이달 들어 최고치 돌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2% 이상 급락하자 비트코인이 피난처로 급부상했다. 8만8000달러를 돌파하며 이번 달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조선비즈

    가상의 비트코인 동전 /뉴스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22일 오전 8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2.46% 상승한 8만711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비트코인은 한때 8만8460달러까지 치솟아 이번 달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0.66% 하락한 157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4위 리플은 0.02% 상승한 2.0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리플은 최고 2.14달러, 최저 2.06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미국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 연준 의장을 공격하면서 3대지수가 일제히 2% 이상 급락했다.

    오은선 기자(onsun@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