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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1 (일)

    이슈 취업과 일자리

    배재대, '4대 취업 중점사업·지역인재 정주지원' RISE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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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산업 특성 분석, '수요 기반 진로·취업 특성화'

    연합뉴스

    배재대
    [배재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배재대는 대전·충남지역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모두 선정돼 수행하는 고용노동부 4대 취업 중점사업 등을 기반으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배재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이날 5년간(2021∼2025년)의 성과를 평가하고, 진로·취업 지원 원스톱 서비스 확대 방향을 재정립했다.

    이 대학은 고용노동부의 4대 취업 중점사업인 ▲대학 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고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미취업 졸업생 특화 시범사업을 모두 수행하고 있다.

    또 국민취업지원제도 일 학습 프로그램을 비롯해 대전시의 대전형 청년 뉴리더 양성사업, 한국산업인력공단의 K-무브(Move·해외 취업) 등 7개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며 90억원을 확보해 맞춤형 진로·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배재대는 심리·생활 통합상담까지 촘촘한 지원에 나서고, RISE 사업에 대응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사업도 추진한다.

    최종희 배재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특성화 맞춤형 지역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동시에 미취업 졸업생 등의 취업 지원을 강화해 지역 청년의 일자리 불균형을 해소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jchu20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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