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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현대자동차 '2025 코나' 출시...2475만원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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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트림 '모던' 가격 동결...중·상위 트림 상품성 강화고 인상폭 최소화

    아주경제

    현대자동차 2025 코나 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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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가 상품성을 강화한 소형 SUV '2025 코나'를 23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2025 코나는 주요 구매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사양들을 실속 있게 구성한 신규 트림 'H-Pick'을 운영하고, 트림별 기본 편의사양을 강화하면서도 가격 인상은 최소화해 경쟁력을 높였다.

    H-Pick 트림은 기존 '모던 플러스' 트림을 기반으로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경고 △루프랙 등 안전·편의사양을 기본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2025 코나의 기본 트림인 '모던' 판매 가격은 동결하고, '프리미엄' 트림에는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스마트폰 무선 충전, 터치 타입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등 안전 사양을 기본 탑재했으며, 최상위 트림인 '인스퍼레이션'에는 내장재를 개선해 고급화했다.

    또 상위 트림 중심으로 운영되던 △파킹 어시스트 △컨비니언스 등 '패키지 품목'은 H-Pick 트림까지 확대 적용했다.

    판매 가격은 가솔린 1.6 터보 모델 △모던 2478만원 △H-Pick 2559만원 △프리미엄 2821만원 △인스퍼레이션 3102만원이며, 가솔린 2.0 모델 △모던 2409만원 △H-Pick 2499만원 △프리미엄 2753만원 △인스퍼레이션 3034만원이다.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모던 2955만원 △H-Pick 3046만원 △프리미엄 3254만원 △인스퍼레이션 3512만원이다.

    아주경제=한지연 기자 hanji@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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