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젠 얼굴로 띄운다”…MLB도 인정한 이정후 돌풍 매일경제 원문 윤인하 기자(ihyoon24@mk.co.kr) 입력 2025.04.25 07:51 최종수정 2025.04.25 08:06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