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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이슈 미술의 세계

    [대구소식] 학생문화센터서 미디어아트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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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미디어아트 전시회
    [대구시교육청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대구학생문화센터는 인상주의 창시자 클로드 모네와 후기 인상주의 대표 작가인 빈센트 반 고흐, 야수파 화가 앙리 마티스의 작품을 소개하는 '거장의 팔레트, 빛을 만나다'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학생문화센터 내 e-갤러리에서 오는 5월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미술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이들 작가 3명의 작품을 체험형 미디어아트로 선보인다.

    전시 공간은 미디어월 존, 레플리카 명화 존, 체험 프로그램 존 등 총 3개 구역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이 거장의 작품을 감상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권원희 대구학생문화센터 관장은 "위대한 예술가들의 작품을 현대적 방식으로 체험해 보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예술의 즐거움을 느끼고, 관람객 모두에게 휴식 같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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