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LG 전광판에 ‘LG 구겐하임 어워드’의 첫 한국인 수상자이자 올해 수상자인 김아영 작가 작품이 상영되고 있다. LG는 28일(현지 시간)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김 작가의 대표작 ‘딜리버리 댄서’ 시리즈를 담은 축하 영상을 상영한다. LG 구겐하임 어워드는 LG와 구겐하임 미술관이 기술을 활용해 창의적인 혁신을 이끈 작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LG 제공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