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미 브루스 국무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중재 과정에서 트럼프가 지나치게 러시아에 편향적이라는 비판을 반박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브루스 대변인은 대화를 해야 협상이 가능하다며 전임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은 러시아와 최소 3년간 대화하지 않는 것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 2월 젤렌스키 대통령의 '백악관 노딜'을 언급하며 그럼에도 두 사람의 관계는 끝나지 않았고, 로마에서 만나 서로 대화하고 광물 협정을 성사시켰다고 강조했습니다.
브루스 대변인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겸임하는 데 대해 루비오 장관이 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면 임무를 수락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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