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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현장 SNS] ‘비상’ KT…’캐스팅’ 내리고 ‘퍼펙트’ 콜업, 31일만에 선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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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OSEN=종로, 고용준 기자] 안방 잔치 ‘홈커밍’에서 0-2 참패로 고개를 숙인 KT. 3승 4패로 살아나나 했던 팀은 어느새 다시 3연패로 하위권을 전전하고 있다.

    비상 상황인 KT가 ‘퍼펙트’ 이승민을 다시 1군에 콜업해 디플러스 기아(DK)전 선발 로스터에 포함시켰다.

    KT는 7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정규시즌 2라운드 DK와 경기에서 선발 탑 라이너로 ‘퍼펙트’ 이승민을 라인업에 포함시켰다. 지난 4월 5일 DK와 1라운드 경기 이후 31일만에 선발 출전. 공교롭게도 마지막 출전 경기였던 DK전이 복귀전이 됐다.

    ‘퍼펙트’ 이승민의 복귀로 5경기 연속 동일한 선발 엔트리를 꺼냈던 KT의 출전 명단도 달라졌다. ‘퍼펙트’ 이승민, ‘커즈’ 문우찬, ‘비디디’ 곽보성, ‘덕담

    서대길, ‘피터’ 정윤수로 베스트5를 구성했다.

    4연패에 빠진 DK는 선발 라인업에 변동없이 그대로 베스트5를 내세웠다. ‘시우’ 전시우, ‘루시드’ 최용혁, ‘쇼메이커’ 허수, ‘에이밍’ 김하람, ‘베릴’ 조건희가 선발로 출전한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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