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 DDP서 일자리박람회…120개사 유치 목표
2025 서울시 4050 중장년 취업박람회 |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오는 7월 1∼2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중장년 일자리박람회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2025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주관한다. 중장년 구직자와 채용 기업이 한자리에서 만나 채용 설명회, 면접, 상담 등을 하는 대규모 행사다.
재단은 올해로 3회를 맞는 박람회 참가 기업을 120개사로 넓혀, 역대 최대 규모로 박람회를 열 계획이다. 행사 기간도 기존 하루에서 이틀로 늘렸다.
박람회 참여 기업은 부스를 제공받고 채용설명회, 사후 인재 추천 및 매칭 지원, 기업 홍보와 관련된 지원을 받는다.
박람회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이날부터 23일까지 50플러스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일자리 박람회에 구직자는 5천명 이상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시는 밝혔다.
지난해에는 KB라이프파트너스, ㈜KT CS, ㈜세스코, ㈜대교에듀캠프 등 국내 71개 기업이 참가했다.
이성수 서울시50플러스재단 사업운영본부장은 "우수한 경력직 인재를 빠르게 확보하고자 하는 기업에는 이번 박람회가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js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