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제공] |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사회민주당, 기본소득당 대표들이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습니다.
민주당 선대위는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사회민주당, 기본소득당은 이재명 후보를 광장대선후보로 선정하고 지지를 선언한 바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김선민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과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가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위촉됐고, 이외 4당 인사들도 시도당 선대위 등에 배치됐습니다.
임기택 전 국제해사기구(IMO) 사무총장도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됐습니다.
선대위는 "세계 바다 대통령으로 불리는 IMO 사무총장을 지낸 분으로 이재명 후보의 해양수산부 부산이전 등 공약을 뒷받침할 적임자"로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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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현(hs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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