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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선대위, 김선민·용혜인 등 4당 대표 '공동선대위원장'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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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왼쪽부터),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윤종오 진보당 상임대표 직무대행,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내란종식 민주헌정수호 새로운 대한민국 원탁회의에 참석해 2차 선언문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5.4.15/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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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가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 등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기택 전 국제해사기구(IMO) 사무총장을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으로 각각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김한나 선대위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6·3 대선을 앞두고 민주당과 혁신당·진보당·사회민주당·기본소득당 등 5개 원내 정당은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압도적 정권교체를 위해 이재명 후보를 '광장 대선 후보'로 선정하고 지지를 선언한 바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또 각 당 주요 인사들을 시·도당 선대위, 선대위 산하 위원회, 후보 직속 위원회 등에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김 대변인은 "임기택 전 사무총장은 '세계 바다 대통령'으로 불리는 IMO 사무총장을 지낸 분으로 이재명 후보의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등 공약을 뒷받침할 적임자"라며 "임 전 사무총장의 선대위 합류가 이재명 후보의 위상을 높이고,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시도민들께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더욱 확산하는 기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도현 기자 ok_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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