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통신은 이시바 총리가 총리 관저에서 이같이 언급하고 미중 관세 휴전이 미일 협상에 미칠 영향에 관한 질문에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있어서 답할 수 없다"고 답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시바 총리는 오늘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는 미일 관세 협상과 관련해 미국의 자동차 관세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자동차를 위해 쌀과 농업을 희생하는 방식은 조금도 생각하고 있지 않다"며 필요한 경우 추가 대책을 주저하지 않고 강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아사히신문은 이시바 총리가 미일 관세 협상을 애초에 6월 매듭지을 생각도 했지만, 지금은 7월 합의를 목표로 삼을 의향이라고 보도했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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