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자전거가 출시한 전기자전거. (왼쪽부터)팬텀 LX, 팬텀 Q SF, 팬텀 데이지. /삼천리자전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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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전거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472억9605만원, 영업이익은 13억600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1.2%, 영업이익은 6.4% 증가했다.
삼천리자전거는 제품 경쟁력 강화와 마케팅 전략이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며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삼천리자전거는 전기자전거 대중화 흐름에 맞춰 다목적성을 강화한 2025년형 전기자전거 라인업을 선보였다. 또한 라이프스타일 자전거 브랜드 ‘레스포’를 비롯해 레저용, 어린이용 자전거 등 제품군을 개선했다.
삼천리자전거는 앞으로 지속적인 제품 혁신과 마케팅 강화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정은 기자(xbookleader@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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