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제공] |
한국씨티은행은 올해 1분기 순이익이 824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2.4% 증가했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총수익은 2,685억원으로 10.1% 줄었지만, 소비자금융 폐지로 대손비용 등이 감소하며 순이익이 늘었습니다.
이자수익은 1,408억원으로 31.6% 감소했습니다.
비이자수익은 기업금융 중심으로 37.7% 증가한 1,277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3월 말 기준 고객 대출 자산은 8조4천억원으로 23.2% 줄었습니다.
1분기 총자산순이익률은 0.72%, 자기자본순이익률은 5.92%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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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나래(r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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