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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데상트스포츠재단, 청소년 건강 증진 '2025 무브스포츠'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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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사진제공=데상트스포츠재단


    데상트스포츠재단이 전국 초중고를 대상으로 '2025 무브스포츠(MOVE SPORT)' 사업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무브스포츠는 2014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학교 체육 활성화 △다양한 움직임을 통한 신체 성장 △자신감 있는 도전 △신체 활동 역량 증진 등을 위해 마련됐다. 2017년 교육 기부 기관 인증을 획득하고 2018년 교육기부대상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사업은 데상트스포츠재단과 헬스프로랩이 주최·주관하며 △무브유니폼 △교육·교보재 지원 △2025 무브챌린지 공모전 등을 운영한다.

    무브유니폼 신청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활용 계획서를 바탕으로 심사해 오는 6월9일 결과를 발표한다. 선정된 학교에는 활동 조끼 1세트(30개)가 지원된다.

    교육 지원은 오는 19일 이후부터 교육기부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무브스포츠 지원센터의 무브코치가 직접 학교를 찾아 무브챌린지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사용 교재와 학생용 워크시트는 이북(전자책)으로 제공되며 무브챌린지 영상 콘텐츠는 데상트스포츠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025 무브챌린지 공모전은 학생 대상 무브챌린지 공모전과 교사 대상 스쿨챌린지 공모전 등 2개 부문으로 치러진다. 오는 6월 예선 접수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본선 대회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데상트스포츠재단 홈페이지와 헬스프로랩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두리 기자 ldr568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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