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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박완수 경남도지사 "여성단체 지역발전 원동력 되도록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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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여성단체협과 간담회 여성정책 발전방안 논의

    머니투데이

    박완수 경남도지사(왼쪽에서 2번째)가 경남여성단체협의회 임원진과 소통 간담회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경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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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16일 경남도여성단체협의회와 간담회를 열고 "여성단체가 경남의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필운 경남도여성단체협의회장 등 임원이 참석해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과 여성단체의 역할 강화 등을 논의했다.

    박 도지사는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 곳곳에서 여성 권익 신장과 도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계속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남도여성단체협의회는 "경남의 중심에서 지역사회 변화와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여성단체협의회는 14개 단위 회로 구성돼 여성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 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경남=노수윤 기자 jumin27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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