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내리는 기습폭우로 인해 도림천과 안양천 출입이 통제됐다.
양천구가 16일 오후 5시 48분경 기습폭우로 인해 안양천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구는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하천 출입을 자제하고, 침수우려가 있는 저지대 및 지하차도 출입을 자제해달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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