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구주와 후보가 18일 오전 사퇴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사퇴서는 선관위 내부 절차를 통해 이날 중으로 수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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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7명이 출마한 21대 대선에는 이제 6명의 후보자만 남았다.남은 후보는 기호 1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기호 2번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기호 4번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기호 5번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 기호 7번 황교안 무소속 후보, 기호 8번 송진호 무소속 후보다.
투표지에는 이날 사퇴한 구 후보의 이름이 게재되나 기표란에 '사퇴'로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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