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등급 지위 잃은 ‘美국채’…무디스 등급 강등·미국채 파는 中 중앙일보 원문 염지현 입력 2025.05.18 18:17 최종수정 2025.05.19 05:42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