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22일 미 플로리다에서 비트코인으로 피자 첫 결제
서울 건국대서 업비트 피자 공개…사전 주문 땐 선착순 무료
(두나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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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재헌 기자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오는 22일 피자데이를 맞아 윤남노 셰프와 '업비트 피자'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비트코인 피자데이는 지난 2010년 미국 플로리다에서 비트코인으로 피자를 결제한 첫 사례를 기념하는 날이다.
업비트는 올해 국내산 '비트'를 토핑으로 사용한 '업비트 피자'를 기획했다. 비트코인의 비트(Bit)와 뿌리채소 비트(beet)의 중의적 의미를 활용했다.
윤 셰프의 레시피로 탄생한 업비트 피자는 오는 22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에서 열리는 '업비트 피자어택' 현장에서 맛볼 수 있다. 윤 셰프는 현장을 찾아 직접 업비트 피자를 만들 예정이다.
또 업비트 피자는 오는 20일 열리는 예약 링크를 통해 사전 주문하면 선착순 무료 제공된다. 다만 수량이 소진되면 이벤트를 조기 종료할 수 있다.
두나무 관계자는 "색다른 방식으로 비트코인 피자데이의 상징성을 알리기 위해 업비트 피자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chsn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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