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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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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션 임파서블8' 개봉 5일만에 100만 돌파..능숙한 한국어 '감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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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최이정 기자] 배우 톰 크루즈 주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개봉 5일째인 5월 21일(수)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개봉 5일째인 5월 21일(수)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최고 관객수를 기록 중인 영화 '야당'의 8일째 100만 돌파보다 빠른 것으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강력한 흥행 돌풍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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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함께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 사랑받은 ‘벤지 던’ 역의 사이먼 페그와 ‘테오 드가’ 역의 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전하는 100만 관객 돌파 감사 인사 영상이 공개됐다.

    개봉 전 내한을 통해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던 사이먼 페그는 “안녕하세요”라는 능숙한 한국어 인사와 함께 “보내주신 모든 사랑 감사드려요”라며 관객들의 성원에 따뜻하게 화답했다.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극장에서 더욱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극강의 스케일과 긴장감 넘치는 액션으로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영화 포스터', 감사 인사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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