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1일 양천사랑복지재단에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기부물품을 전달했다.(사진=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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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하 한유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1일 양천사랑복지재단에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기부물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관내 영유아 문화·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한유원은 서울 목동에서 직접 운영 중인 중소기업 제품 판매장 '행복한백화점' 내 키즈카페 이용권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와 상생에 나섰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와 취약계층 복지 개선을 위한 활동을 확대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윤호 기자 yun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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