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총리는 해상자위대 호위함 시찰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미일 관세협상 카드로 거론돼 온 조선 분야 협력과 관련해 쇄빙선은 일본의 기술이 상당한 우위에 있다며 북극 항로도 포함해 쇄빙선이 협력의 한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이시바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3일 전화 통화에서 G7 정상회의 때 대면 회담 의사를 교환한 바 있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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