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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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로이터통신은 영국에 기반을 둔 북한 인터넷 현황 감시 단체를 인용해 이날 북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모든 경로에 심각한 먹통 현상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단체는 이번 공격의 정확한 원인은 불분명하지만 사이버 공격보다는 북한 내부 문제로 인한 것으로 추정했다. 또한 현재 북한의 주요 뉴스 홈페이지와 외무성 인터넷 사이트 접속이 안 되는 상태라고 로이터는 보도했다.
아주경제=김윤섭 기자 angks67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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