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래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엄중한 외교 환경 속에서 국익을 지키기 위해 여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써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한미 정상 통화를 앞두고 국민의힘 일각의 비판을 겨냥해, 정상 통화를 조율 중인 상황에서 무슨 문제라도 있는 것처럼 불안을 조성하는 것은, 새 정부를 흠집 내려 외교를 당리당략의 수단으로 삼는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새 정부는 전임 정권이 저질러 놓은 국가적 위기와 난제를 하나하나 헤쳐나가야 한다며, 새 정부와 세계무대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이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광렬 (parkkr08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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