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우 대변인은 논평에서 세계 주요 국가 정상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첫 외교무대라는 점에서, 국익을 위한 진정한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G7 의제에 대북 공조, 중국 의존 탈피를 위한 글로벌 공급 등 복잡한 외교·안보 현안이 포함된 만큼 우리 안보·경제에 이익이 되는 분명한 입장을 전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북한 도발과 인권 침해에 침묵하거나 미온적인 태도를 보여 왔고 친중 행보로 외교적 균형 감각에 의문을 자초해 왔다고 지적하며, 이번 회의에서 국제 사회로부터 신뢰를 얻기 위한 명확한 태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광렬 (parkkr08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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