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43’만 돌파 이준석 제명 청원...尹 탄핵 요구 앞질러 이데일리 원문 홍수현 입력 2025.06.09 13:49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