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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1 (일)

    이슈 취업과 일자리

    5월 대구 고용률 작년과 동일, 경북은 0.4%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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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동북지방통계청은 지난달 대구의 고용률이 58.7%로 지난해 같은 달과 동일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11일 밝혔다.

    15∼64세 고용률은 66.4%로 작년보다 0.4%포인트(p) 상승했다.

    취업자는 123만명으로 작년 5월보다 1천명 줄었다.

    전기·운수·통신·금융업(7천명), 제조업(5천명)에서 증가했다. 도소매·숙박음식점업(-7천명),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5천명), 건설업(-2천명)은 감소했다.

    실업률은 3.2%로 작년보다 0.8%p 하락했다. 실업자는 4만1천명으로 작년보다 1만명 줄었다.

    같은 달 경북의 고용률은 65.7%로 작년 5월보다 0.4%p 상승했다.

    15∼64세 고용률은 69.9%로 작년보다 0.2%p 상승했다.

    취업자는 150만2천명으로 작년보다 9천명 늘어났다.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4만9천명), 제조업(1만명), 농림어업(7천명)에서 증가했다. 도소매·숙박음식점업(-3만3천명), 전기·운수·통신·금융업(-1만7천명), 건설업(-7천명)은 감소했다.

    실업률은 3.0%로 작년 같은 달과 동일했다. 실업자 수도 4만7천명으로 작년 5월과 같았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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