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5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추억의 게임 체험 진행
춘천 의암호 수변 출렁다리 |
춘천시는 14∼15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의암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춘천사이로 248 with 사이로게임' 행사를 개최한다.
춘천사이로 248 출렁다리는 지난해 12월 24일 춘천시가 52억원이 투입해 만든 길이 248m, 폭 1.5m의 현수교 형태다.
이 행사는 춘천사이로 248 출렁다리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알리고, 보다 친숙한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행사장에서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딱지치기, 달고나 뽑기, 공기놀이 등의 게임이 준비된다.
또 버블쇼, 버스킹 공연, 체험 부스,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도 마련된다.
'춘천사이로 248' 건너는 시민들 |
춘천시 관계자는 11일 "춘천사이로 248 출렁다리가 지역의 새로운 문화·관광 명소로 떠올라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레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h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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