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광주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310호에서 열린 '중등 아나운서 아카데미'에서 아나운서 이해 기초 강의를 듣고 있는 학생들. 광주교육청 제공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12일 광주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참가 학생, 인솔 교사, 학부모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사물놀이, K-pop 공연, 학생 선서, 프로그램 소개, 안전교육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로 안전한 체험 활동을 기원했다.
올해 프로그램은 민주·인권, AI·과학, 문화예술 등 16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학생 420여 명이 미국, 영국, 싱가포르 등 23개국을 탐방할 예정이다. 광주교육청은 5·18 정신과 K-컬처 확산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