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 |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는 오는 18일 오후 1시 동천체육관에서 '2025 울산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를 비롯한 부산고용노동청 울산지청,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구·군이 주최하고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한다.
총 21개 취업 지원 기관이 참여해 기관별 일자리 정책을 소개하고 구직 상담을 한다.
박람회는 지역 1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제조업, 서비스업, 보건업, 청소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4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기업과 구직자 간 1:1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이 이뤄지며 구직자는 당일 즉석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이력서 사진 촬영, MBTI 직무분석, 노무 상담 등을 담당하는 부스가 마련된다. 소상공인 취업 특화관을 운영해 폐업 소상공인 취업 연계에 나선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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