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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서울] 취업 멘토링으로 청년 지원...오세훈, 면접관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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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을 준비하는 서울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대규모 멘토링 행사가 열렸습니다.

    서울시와 서울광역청년센터는 '서울 청년 취업 멘토링 페스타'를 열고 현직자 특강과 모의 면접 등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이 면접관으로 깜짝 변신해 면접자에게 지원 동기와 강점 등을 질문했습니다.

    면접이 끝난 뒤 오 시장은 청년들에게 이번 멘토링 페스타가 취업뿐 아니라 다양한 청년 정책 정보를 얻어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행사는 이번 토요일까지 열리고, 서울 청년이면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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