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내 한국거래소 본사에 있는 황소와 곰 조형물. [홍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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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한국거래소는 24일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미래를 이끌어갈 역량있는 인재 확보를 위해 신입직원 공개 채용을 다음 달 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채용규모는 사업확대 및 환경변화에 따른 인력수요 증가 등을 고려해 일반직(정규직원) 59명 내외가 될 예정이다. 단 우수한 지역인재 선발을 위해 비수도권 지역인재 채용목표제를 운용, 전형 단계별로 지역인재 합격자가 25%에 미달할 경우 정원 외 인원도 10명 이내로 추가 합격시킬 방침이다.
채용 부문은 경영(23명), 경제(18명), 법학(5명), 통계(5명) IT(8명) 등 5개 부문으로 나뉜다. 학력이나 전공 제한은 없다.
능력 중심으로 인재를 선별하고 채용 절차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우수한 역량과 글로벌 인재로서의 어학능력을 동시에 갖춘 인재 발굴을 위해 인성·직무·영어면접도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거래소 홈페이지의 채용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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