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7 (금)

    이슈 통화·외환시장 이모저모

    NH농협은행, 전국상인연합회와 '외환 상생금융 업무협약' 체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NH농협은행은 25일 전국상인연합회와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한 ‘외환부문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사진=NH농협은행)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농협은행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입점한 70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수출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환율우대를 지원한다. 또한, 통관 및 대금결제 등 수출입 전반에 필요한 교육·컨설팅도 제공한다.

    조장균 농협은행 외환사업부장은 “내수부진 및 환율변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상생금융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농협은행은 실질적인 금융지원으로 고객과 동반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올해 조직개편으로 외국인사업국을 신설하는 등 외국인대상 종합금융서비스 제공 및 외환사업 강화에 나섰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