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바이어∙해외사업∙경영기획 직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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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LF가 채용 연계형 인턴십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현장 체험을 넘어, 기업 철학과 브랜드 비전을 내재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무 중심의 역량 강화 및 조직과의 연계 가능성까지 고려했다.
인턴 모집은 기획바이어, 해외사업, 경영기획 3가지 핵심 직군에서 진행한다. 실무 경험을 기반으로 한 직무 중심의 인턴십을 통해 정규직 전환까지 연계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2026년 2월 졸업 예정자다.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인턴십 참여가 가능한 인재가 대상이다. 자격 요건만 충족된다면 외국인도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접수는 7월 1일부터 14일 17시까지 LF 채용 사이트에서 한다. 8월 중 면접 전형을 거쳐 인턴십 참가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실제 현업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패션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키우고 브랜드 비즈니스 감각을 쌓는다.
LF 관계자는 “이번 인턴십은 LF가 지향하는 기업 철학과 브랜드 비즈니스를 실무 속에서 체득하고 조직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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