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7일 증시에서 스테이블코인 관련 종목들이 다시 상승세를 탔다.
이날 오전 9시 27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다날[064260]은 전 거래일 대비 15.58% 오른 9천790원에 거래 중이다.
스테이블코인 관련 종목으로 분류돼온 핀테크 기업 다날은 최근 스테이블코인과 관련한 상표권을 출원했다는 소식에 관련성이 더욱 부각됐다.
네이버[035420]도 스테이블코인 도입 논의에 따른 네이버페이 재평가가 필요하다는 분석에 3.41% 오른 25만7천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네이버페이가 스테이블코인 도입 논의 과정에서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며 네이버의 목표주가를 26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카카오페이[377300](2.91%)도 2거래일 연속 오르고 있으며, 더즌[462860](4.70%), 드림시큐리티[203650](1.11%)도 오름세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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