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투셀) |
에이비엘바이오는 인투셀의 넥사테칸 기술에서 특허 이슈가 발생했으며 해당 기술을 사용할 경우 특허 미확보 또는 제3자 특허를 침해할 수 있다는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에 더 이상 넥사테칸을 활용한 ADC 연구개발을 지속하는 것이 불가함에 따라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지난 10월 인투셀과 ADC 플랫폼 기술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당시 계약금액과 선급금(upfront)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고 계약을 해지하면서도 여전히 공개는 유보했다. 계약해지로 발생하는 위약금은 없으며, 앞서 지급한 선급금은 돌려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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