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브앤매치 모바일 앱 화면/사진제공=마이아이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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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대상 매칭기프트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마이아이비(대표 박영희)가 '기브앤매치' 서비스를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으로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매칭기프트는 직원이 기부나 봉사활동을 하면 기업이 일정 비율로 금액을 매칭, 기부 효과를 높이는 제도다.
마이아이비는 글로벌 인사·조직 전문가 박영희 대표가 2023년 9월 창업했다. 당시 국내에는 매칭기프트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없다는 점에 주목했다.
마이아이비는 매칭기프트 플랫폼 '기브앤매치'를 개발, 2024년 상반기 최소기능제품(MVP) 개발과 개념검증(PoC)을 마쳤다. 같은 해 9월 콜마홀딩스에 정식 서비스를 론칭했다.
이번 모바일 앱 출시로 '기브앤매치'는 웹과 앱 모두에서 이용할 수 있다. 웹과 앱 간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자 화면도 최대한 동일하게 구성했다.
박영희 마이아이비 대표는 "매칭기프트 플랫폼에 대한 젊은 기업 구성원의 반응을 확인하고 모바일 확대를 서둘렀다"면서 "이번 모바일 앱이 '기브앤매치' 사용 기업에 편리함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매칭기프트로 기업 사회공헌이 더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박새롬 기자 tofha081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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