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릴로 부다노우 우크라이나군 정보총국장은 현지시각 11일 블룸버그통신과 인터뷰에서 "북한은 무기 비축량이 거대하고 24시간 내내 생산이 이뤄지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부다노우 국장은 북한이 탄약뿐 아니라 탄도미사일, 포격 시스템 등도 러시아에 보내고 있는데 좋은 무기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3개월 사이 우크라이나군 정보부대가 겪은 손실의 약 60%가 북한제 무기를 사용한 포격에 의한 것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블룸버그통신은 인터뷰 내용을 보도하면서 부다노우 국장의 발언이 사실인지 직접 확인할 수는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YTN 한상옥 (hans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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