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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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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신사, 日 '언더커버' 공식 유통 계약…내달 첫 매장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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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언더커버 2025 가을·겨울 컬렉션 룩북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무신사의 브랜드 비즈니스 전문 자회사인 '무신사 트레이딩'은 일본 스트리트웨어 브랜드인 '언더커버'와 국내 유통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다음 달 국내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낸다고 14일 밝혔다.

    '언더커버'는 1993년 일본 패션 디자이너 '준 타카하시'가 론칭한 브랜드로 문학, 음악, 미술 등에서 영감을 받은 유니크한 그래픽 요소와 비주얼 아트워크가 특징이다.

    무신사 트레이딩은 다음 달 말 서울 핵심 상권에 언더커버의 첫 브랜드 스토어를 열고 이후 점진적으로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무신사가 운영하는 편집숍 29CM와 무신사엠프티에서 2025년 가을·겨울 컬렉션을 발매한다.

    무신사 트레이딩은 와이쓰리, 베이프 등 일본 기반 패션 브랜드와 잇달아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해외 브랜드 유통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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