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까지...총상금 1억 원 규모
2025 배틀필드 모집 포스터. /한국콘텐츠진흥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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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오는 9월 개최되는 '2025 스타트업콘'의 핵심 프로그램인 '배틀필드(투자유치대회)' 참가 기업을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배틀필드는 국내 유망 콘텐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자금 확보 및 해외사업 협력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창업 7년 이내, 신산업 창업 분야 10년 이내의 콘텐츠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총상금 1억 원 규모로 대상 5000만원, 최우수상 3000만원, 우수상 2000만원이 수여된다. 예선 서류평가, 본선 발표평가, 스타트업콘 현장 결선을 거쳐 본상 3개 팀과 'LG유플러스' 특별상 1개 팀 등 총 4개 팀을 선발한다.
특히 'LG유플러스' 특별상 수상팀에는 공동사업 기회와 함께 자사 AI 조직과의 기술협력을 위한 인프라 및 지식재산이 제공된다. 결선 진출팀 전원에게는 중소기업 전용 상품도 지원된다.
수상기업에는 콘진원의 '2026 론치패드' 및 '2026 해외 마켓' 한국공동관 참가 시 가산점이 부여되며, 국내외 투자자 및 대기업 연계 협업 등 후속지원도 강화된다.
결선 진출팀에는 투자유치 전담 멘토링, IR 제작 지원, 모의 크라우드 펀딩 등 맞춤형 역량강화 프로그램과 함께 노션, 구글 클라우드, 로폼 등 업무 솔루션 무상 이용권도 제공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1일 자정까지 콘진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배틀필드 결선이 열리는 '2025 스타트업콘'은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성수동 피치스 도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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