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해병특검이 이충면 전 국가안보실 외교비서관에게서도 'VIP 격노설'을 인정하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이 전 비서관은 지난 14일 특검 조사에서 "윤 전 대통령이 임기훈 당시 국방비서관의 보고를 받고 화를 내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다만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고 선을 그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 전 비서관은 재작년 7월 31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주재한 이른바 'VIP 격노' 회의에 참석한 인물로, 김태효 전 안보실 1차장에 이어 두 번째로 'VIP 격노설'을 인정했습니다.
#이충면 #격노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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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이 전 비서관은 지난 14일 특검 조사에서 "윤 전 대통령이 임기훈 당시 국방비서관의 보고를 받고 화를 내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다만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고 선을 그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 전 비서관은 재작년 7월 31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주재한 이른바 'VIP 격노' 회의에 참석한 인물로, 김태효 전 안보실 1차장에 이어 두 번째로 'VIP 격노설'을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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