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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1 (일)

    이슈 취업과 일자리

    쿠팡풀필먼트서비스, 경기중부권 채용박람회…500여명 입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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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쿠팡의 물류자회사인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경기도 성남에서 경기중부권 채용박람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박람회를 통해 500여명의 구직자가 CFS에 입사지원서를 제출했다.

    연합뉴스

    CFS는 전날 경기도 성남시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서 성남일자리센터와 이천일자리센터, 경기광주일자리센터, 경기중장년내일센터, 국가보훈부 경기남부제대군인지원센터, 남북하나재단, 경기남부하나센터 등 지역 기관과 손잡고 채용박람회를 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경기중부권에 위치한 쿠팡 경기광주5, 곤지암1 등 8개 물류센터가 공동으로 참여해 입고와 출고, 지게차 운행, 물류 현장관리자 등 다양한 직무에서 채용을 진행했다.

    특히 양지4센터는 지난 달 새로 문을 열어 신규 인력을 대폭 채용할 계획이다.

    박람회는 사전 신청을 한 구직자의 편의를 위해 취업 상담부터 현장 면접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됐다.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방문자도 현장에서 이력서를 제출하고 바로 면접을 볼 수 있도록 별도의 창구를 마련했다.

    정종철 CFS 대표이사는 "쿠팡은 풀필먼트센터에 자동화 기술을 도입해 직원들이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 지역과 협력하여 열린 채용의 장을 지속해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noano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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