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에 게양된 중국과 일본 국기 |
양국 소식통에 따르면 제약사 아스텔라스의 현지 법인에서 간부로 일하던 60대 남성 직원은 정보기관 의뢰를 받고 중국 정세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며 보수를 받은 것으로 현지 법원에 의해 인정됐다.
앞서 지난 16일 중국 베이징시 제2중급 인민법원은 간첩 혐의 등으로 2023년 3월 붙잡혀 기소된 이 직원에 대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당시 그의 구체적인 혐의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 재판의 항소 기한은 이달 28일까지이지만 이 남성은 항소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ev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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