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한국고용정보원, 우수사례 수기·영상 발굴
취업 성공부터 육아휴직급여·실업급여 이용 경험 공유
대상 100만원·장관상 수여…내달 20일까지 모집
한국고용정보원 고용24 활용 수기·영상 공모전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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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정부가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고용서비스 ‘고용24’의 우수 활용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국민 참여 공모전을 개최한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오는 23일부터 내달 20일까지 ‘고용24 활용 수기·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고용서비스의 긍정적 경험을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수기’와 ‘영상’ 두 가지 부문이다. 참여 주제는 ▷AI 잡케어 및 일자리 추천 서비스를 통한 취업 성공사례 ▷AI가 추천한 인재를 채용한 기업의 사례 ▷육아휴직급여·국민내일배움카드·실업급여·고용허가제 등 고용24를 통해 고용서비스를 신청한 이용 경험 등이다.
고용24를 이용해 본 경험이 있는 개인 및 기업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고용24 누리집(www.work24.go.kr)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공모전 수상작은 부문별로 대상 1편(상금 100만원·고용부 장관상), 최우수상 1편(50만원), 우수상 2편(각 30만원), 장려상 3편(각 10만원) 등 총 14편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우수상 이하 수상자에게는 한국고용정보원장상이 수여된다.
이창수 한국고용정보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더 많은 국민이 디지털 고용서비스의 혜택을 체감하기를 바란다”며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혁신을 통해 국민 누구나 손쉽게 이용 가능한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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