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비대위원장은 오늘(23일) 국회 본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강 후보자는 인사청문회에 나올 자격조차 없는 후보였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보좌관 갑질 자체도 결격 사유지만 청문회장에서 거짓으로 해명하는 등 신뢰성 상실이 더 중요한 문제라며, 다시는 이러한 참사가 없도록 이재명 정부의 인사검증 시스템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