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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송언석 "강선우, 청문회 나올 자격조차 없는 후보...늦었지만 사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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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은 여성가족부 강선우 후보자가 사퇴 의사를 표명한 데 대해 늦었지만 사퇴한 점을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송 비대위원장은 오늘(23일) 국회 본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강 후보자는 인사청문회에 나올 자격조차 없는 후보였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보좌관 갑질 자체도 결격 사유지만 청문회장에서 거짓으로 해명하는 등 신뢰성 상실이 더 중요한 문제라며, 다시는 이러한 참사가 없도록 이재명 정부의 인사검증 시스템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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