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김어준 "강선우 사퇴시킬 만한 '갑질'은 없었다" 이데일리 원문 이로원 입력 2025.07.24 15:38 최종수정 2025.07.24 15:39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